세일 시 5배 물량 변동을 99.8% 당일 출고로 흡수 | 명동 주식회사 도입사례
어패럴 EC D사 (가상 모델)
세일 시 5배의 출고량 변동에도 99.8% 당일 출고를 유지
99.8%당일 출고율
5x피크 대응
2.4x재고 회전
-30%출고 비용
물류 흐름도 — 어패럴 피크 대응 물량 흡수
평상시 vs 세일 시 5배 출고를 2단계 인력 배치로 완전 흡수
평상시 (타사)고정 10명
60%당일 출고
피크 시 (타사)고정 10명 + 잔업
30%당일 출고
평상시 (명동)전담 20명
99.8%당일 출고
피크 시 (명동)전담 20 + 파견 80
99.8%당일 출고
60 → 99.8%
당일 출고
5x
피크 대응
1 → 2.4
재고 회전
-30%
출고 비용
사례 개요
연 4회 대규모 세일(봄·여름·가을·겨울)을 진행하는 어패럴 EC 고객사의 경우, 세일 시 출고량 변동이 평상시 대비 5배까지 급증하여 자사 창고 및 기존 3PL에서는 당일 출고율이 60%를 밑도는 상태가 상시화되어 있었습니다. 고객 이탈과 SNS상의 불만 게시가 심각한 경영 과제로 대두되고 있었습니다.
고객사의 과제
- 세일 시 출고량이 평상시 대비 5배, 당일 출고율 60% 이하
- 잔업에 의존하는 운영으로 인건비 급등
- 고객의 「언제 도착하나요」 문의가 고객센터 업무를 압박
- 어패럴 특유의 많은 SKU(컬러 × 사이즈로 30~50종)
제안·대응
명동 오사카·난코 물류센터 전용 구역 확보 × 단계적 인력 배치
난코 물류센터 12,000㎡ 중 약 1,200㎡를 고객사 전용 구역으로 확보하였습니다. SKU가 많은 어패럴 특성에 맞춰 컬러 × 사이즈별 멀티 피킹을 WMS상에서 최적화하였습니다. 세일 시에는 자사 전담 스태프 20명 + 세일 기간 한정 파견 인력 80명의 2단계 구성으로, 5배 피크 시의 급증 물량을 완전히 흡수하는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.
- 전용 구역 1,200㎡로 동선 최소화, 피킹 속도 2.4배
- 자사 전담 20명 + 파견 80명의 유연한 인력 배치
- 컬러 × 사이즈별 멀티 피킹을 WMS로 최적화
- API 연동으로 수주 → 출고 지시가 5분 이내에 완료
도입 효과
| 항목 | Before | After | |
|---|---|---|---|
| 당일 출고율(세일 시) | 60% | → | 99.8% |
| 피크 대응 배율 | 1.5배가 한계 | → | 5배까지 완전 대응 |
| 재고 회전율 | 1.0 | → | 2.4 |
| 출고 비용/개 | 기준값 | → | 기준값 -30% |
고객의 소리
명동으로 전환한 후, 세일 시 「출고가 제때 되지 않을까」 하는 두려움에서 해방되었습니다. 사내에서는 상품 개발·판촉 기획에 리소스를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, 그 결과 연간 매출이 1.4배로 성장하였습니다.
— 어패럴 EC D사 물류·CS 총괄 디렉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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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본 사례는 당사의 대표적인 서비스 실적을 바탕으로 작성한 가상 모델입니다. 실제 도입 시의 조건·실적은 고객사의 사업 내용·취급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구체적인 상담은 문의 양식을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


